알파는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비 그리스도인들에게 복음을 전달할 수 있는 매우 간단하고 효과 적인 방법입니다. 또한, 알파코스를 통해서 기독교인들의 기본적인 신앙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알파코스는 영국 런던에 있는 홀리 트리니티 브롬턴(Holy Trinity Brompton) 교회에서 발전시킨 10주간의 코스이며, 현재 전 세계의 모든 교파에서 약 10,000여 교회가 성공적으로 이 알파코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1999년에 알파코스에 약 80만 명 정도가 참석하였습니다.
알파코스는 인생의 의문점들에 정리되어 있는 15개의 강의를 전달합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누구나 올 수 있습니다. 크리스천 신앙에 대하여 좀 더 알기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비신자와 초신자들을 위하여 마련된 이 10주간의 기독교 신앙 소개에 초대될 수 있습니다. 많은 교회들에서 첫 코스는 주로 교회 멤버가 참석하고, 나중에 교회에 열심히 다니지 않는 사람들(fringe members), 그리고 나서 불신자들이 참석한다.


웃고 즐기면서 배웁니다. 첫 코스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 사항에 대한 중요한 질문들을 다루는 15개의 일련의 대화(혹은 강의)에 기초를 둡니다(이 대화들은 지도자에 의해서 대화 및 강의식으로 제공될 수 있고 혹은 그룹의 크기에 따라 테이프나 비디오 테이프를 사용할 수 있다). 알파코스는 크리스천 신앙에 대해서 배우고, 기쁘게 체험하는 것은 용이한 일입니다! 웃고 재미있어 하는 것이 알파코스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장벽을 깨고 누구나 모두 편하게 느끼게 합니다.


파스타(간단히 먹는 서양 음식의 일종 - 밀가루 음식) : 함께 식사하는 것은 사람들을 서로 알게 하고, 크리스천의 우정을 발전시키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알파코스가 환영하는 분위기에서 실시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돕습니다. 소그룹은 모두 사람으로 하여금 그들이 대화에 대해서 토론하고, 성경을 공부하고,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는 동안 서로서로 꾸준히 돕고, 참여하도록 격려합니다. 지도자들과 보조자들에게는 알파코스가 다른 사람들을 신앙에 이르도록 돕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람들은 종종 다시 돌아와서 다음 코스를 돕던가 혹은 친구들을 함께 데리고 와서 코스의 전반적인 것을 알아보게 하십시오.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알파는 어떠한 질문도 너무 단순하거나 혹은 적의를 가진 질문이라고 여겨서는 안 되는 곳입니다. 사람들에게 대화(혹은 강의)후에 소그룹에서 그들의 의문을 제기하고, 적합한 주제를 토의할 기회가 주어지게 됩니다.